[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ㆍ사진)은 9일 지하철 3호선(도곡역) 방화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히 대처해 대형참사를 막은 서울메트로 직원 권순중(사무 5급)씨와 민간인 이창영(75세)씨를 ’용감한 의인‘으로 인정하고 표창한다고 밝혔다.
권순중 역무원 등은 지난 5월 27일 오전 10시 52분경 서울지하철 3호선 4번칸 방화범에 의한 화재를 지하철 내 소화기를 이용 신속히 초동 진화함으로써 대형화재 확산방지 및 인명피해방지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하여 용감한 의인에 선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