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환경부는 자원순환사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일부터 ‘2017년도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 참가신청을 받는다.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은 2011년부터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국폐기물협회가 매년 60여개 학교,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참여해 교육대상 인원을 7000명으로 확대했다. 울산·세종·제주 등 대상 지역도 추가됐고, 학교도 60곳에서 100여 곳으로 늘어났다. 교육 과정은 분리배출 이론교육(45분)과 분리배출체험(45분)으로 구성됐다. 19일부터 한국폐기물협회 누리집(www.kwast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dewkim@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