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박기환)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 과학 교육 지원과 과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과학 물품 기부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과학 물품 기부 행사는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이념인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Value through Innovation)’에 맞춰 미래 의학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과학 발전을 도모해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필요를 해소할 혁신적인 비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이번 기부 행사는 임직원들이 과학 관련 도서, 장난감, 과학 사진, DVD 등의 물품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기부한 만큼 회사에서 새 과학 물품을 매칭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4월 19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된다.
기부 물품은 (재)행복한나눔에 기증해 소외 계층 아동들의 과학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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