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출산을 앞두고 있는 김성은이 임신 중에도 늘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몸이 무거워서 운동하러 가기 싫엇으나 역시나 운동하고 나면 몸이 더 가벼워짐! #뒷모습은임산부아닌척 #앞모습옆모습보면놀람 #with축복 3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 중인 김성은의 뒷모습이 담겼다. 임신 35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김성은은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임신 전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임신 36주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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