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중국 웨이하이의 한 터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한 터널에서 한국 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한국인 유치원생 11명과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에 타고 있던 중국인 교사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사고 발생 후 웨이하이시 시정부는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ba**** 아이들이 부디 편히 잠들기를 바랍니다” “rich**** 큰 슬픔이네요...웨이하이에 주재원 생활하는 한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kr9**** 중국서 교통사고로 한국 유치원생 10명 사망했다네요. 우리 어린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