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ㆍ133가구 경전철 동백역 인접, 강남까지 20분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라온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588번지에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광역 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용면적 84㎡의 총 133가구다. 경전철 동백역 주변에 자리잡는다. 2020년 GTX 구성역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경부ㆍ영동고속도로가 가깝다.
단지 앞엔 상권이 형성된 용인동백지구가 있다. 백현초ㆍ중ㆍ고교가 도보 10분내 거리다.
모든 가구에 다락방이 들어간다. 단독주택 형태 2~3층의 독립구조다. 주방 팬트리, 붙박이 수납장이 있다.
견본주택은 기흥구 중동 1110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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