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카타르 도하에서 16일 오후 4시(한국시간) 세계풀당구협회(WPA) 세계 9볼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세계 최대 당구영상 서비스업체인 코줌(코줌코리아 대표 오성규)은 이 대회를 실시간 무료로 생중계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대회 중계영상은 일반 페이지가 아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들어가야 볼 수 있다. 회원 가입이 안 돼 있는 경우 별도의 무료 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코줌코리아 오성규 대표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당구협회와 코줌 포켓볼 매거진을 통해 무료로 관전할 수 있어 국내 당구 팬들에게도 큰 도움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당구연맹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국내 랭킹 1위 류승우(세계랭킹 92위)와 부산아시안게임 9볼 동메달리스트인 랭킹 2위 정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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