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텀 업 비즈니스 구조…28년 흑자 기록 ‘원동력’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바이오 기업 우정비에스씨는 올해 1분기 매출액 61억2200만원, 영업이익 4억6900만원, 당기순이익 5억2900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66.4%, 292.4%, 251.5% 늘어난 수치다.
회사 측은 “당사의 핵심사업인 연구시설 구축과 감염관리, 정밀의학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등이 다양한 고객사를 바탕으로 성장했다”며 “이 추세로 가면 올 한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비에스씨는 지난 4월 한화MGI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난 1989년 설립돼 28년간 흑자를 기록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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