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칸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도희야’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영화 ‘도희야’ 측은 최근 “디지털 케이블, IPTV, 위성, 온라인,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K Btv, KT olleh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 홈초이스, 디지털 케이블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포털 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hoppin, T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도희야’를 감상할 수 있는 것.
배두나 김새론이 출연하는 ‘도희야’는 폭력에 노출된 소녀 도희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제67회 칸 영화제에 초청, 국내외 언론과 영화 관계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도희야’ 극장 동시 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도희야, 보고 싶었는데” “‘도희야’, 얼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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