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윤소정 씨가 16일 오후 7시 12분에 별세했다. 향년 74세.
윤소정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밤 “고인은 이날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면서 “사인은 패혈증 입니다”라고 밝혔다.
1944년 7월 4일생인 윤소정은 1961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1962년에는 TBC 공채 1기 탤런트 가 됐다. 고인은 지난 55여년 동안 연극과 TV, 영화를 오가며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지난해에는 JTBC ‘판타스틱’에 나왔고, 현재 방영 중인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자혜대비 역을 맡고 있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다.
빈소는 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이며 5일장으로 치러진다.
유족으로는 함께 배우로 오래동안 연기생활을 해오고 있는 남편 오현경 씨와 딸인 배우 오지혜가 있다.
/
wp@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