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주민제안제도도 운영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가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본예산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주민의견 수렴 내용은 재원배분, 재정운용 및 재정여건 개선방향, 우선 투자분야 등이다.
의견을 주고자 하는 주민은 7월 31일까지 원주시 홈페이지(시민참여 -설문조사)를 방문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주민이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해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주민제안제도도 운영한다.
제안 방법은 원주시 홈페이지(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제안하기)에 접속해 참여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제안서를 작성해 7월 31일까지 원주시 기획예산과 또는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원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김상환)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원주시 사업 부서에서 사업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타당한 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원주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편성 기초자료로 활용함에 따라 시 재정운영의 투명성 및 건전성 확보와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이 기대된다”며, “설문조사와 더불어 소외된 계층을 위하고 주민밀착형 사업들을 많이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