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경기 고양 행신역에서 출발하는 KTX 열차가 오는 30일부터 현행 1일 25회에서 30회로 확대 운행한다.
증편되는 노선은 경부선 상행 1회와 전라선 상·하행선 각 1회, 경전선 상·하행선 각 1회씩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마산이나 창원으로 가는 경전선 정기노선이 신설돼 현재 서울역에서 갈아타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도 오는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역 개통에 맞춰 고양, 파주 등 경기 서북부 지역주민 170만 명에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그 동안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고양 행신역 KTX 열차 확대운행을 건의해 왔다.
서상교 도 철도물류국장은 “경기북부지역 교통 개선을 위해 고양 행신역 KTX 추가운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GTX A노선(동탄~삼성~일산)의 조속한 추진과 B노선(송도~청량리) , C노선(금정~의정부) 등 3개 노선 동시 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경기도는 GTX 파주연장이나 KTX 의정부연장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