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대교의 중국어 전문학원 ‘차이홍칼리지’가 오는 7월 8일부터 ‘ITT(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 Test) 비즈니스 통번역 자격증 대비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중국 비즈니스 기업 취준생 및 중국어 통번역이 필요한 기업 종사자 등 수준 높은 중국어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7월 8일 개강, 10월 28일 종강으로 총 16주 과정이다. 수료 후 평가를 통해 대교 차이홍칼리지 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정기 시험 성적에 따라 비즈니스 중국어 ITT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5일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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