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아이비가 최근 티비를 통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가 하는 다이어트는 레몬 디톡스와 해독주스.

평소 이너뷰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아이비는 평소 몸속부터 클렌징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호한다. 평소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신경 못쓰기 때문에 밥 대신 주스를 주로 마신다. 아이비는 “몸속 클렌징은 다이어트의 출발이자 기본”이라며 “1년에 한 번쯤 몸속 독소제거를 위해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주스요법을 추천했다.

한편, 해독주스는 개그우먼 권미진의 다이어트 요법으로 알려진 방법으로 양배추, 블로콜리, 당근, 토마토 등을 삶아 갈아서 마시는 방법이다.

레몬 디톡스는 이효리, 이하늬, 전혜빈, 조하랑 등 국내 여자 연예인들이 몸매 관리 요법으로 본래 스위스 건강개선 프로그램이었으나 단기간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다. 또한 최근에는 가수 지세희의 30kg 감량 방법으로 보도되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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