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비디오스타’가 엄청난 섭외력으로 화제 연예인들을 연이어 출연시키고 있다.25일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하리수가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과 최근 ‘비디오스타’의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디오스타’에는 몸캠 논란으로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서하준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리수 역시 오랜만의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특히 하리수가 미키정과 이혼 한 후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라 해당 발언 여부를 두고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하리수는 지난 6월 미키정과 약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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