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지난달 31일 수도권 4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사진>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일환으로 100여명의 신입사원이 참여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1000만원 상당)은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전달됐다.
CJ제일제당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이 CJ그룹이 강조하는 상생 경영철학과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해마다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박의빈씨는 “CJ제일제당의 일원으로 현장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도 할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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