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는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구팀이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17 국제 로보컵 대회’에서 우승했다<사진>고 1일 밝혔다. 장 교수팀의 로봇 ‘오페어’(AUPAIR)는 소셜 홈로봇 부문 8개 시나리오 과제를 모두 최고 점수로 통과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소셜 홈로봇 부문 경기는 로봇이 칵테일 파티, 가정환경 심부름 등의 상황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겨룬다.
신동윤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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