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경제ㆍ안보 등 각 분야 검증 토론회 개최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16일부터 문재인 정부의 경제ㆍ안보ㆍ교육정책을 정밀 검증하고 비판하는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한국당은 이날 당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문재인 정부 100일,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조세정책’ 부문에서는 정부ㆍ여당이 추진하려는 초고소득자 소득세 및 대기업 법인세 증세가 핵심 주제가 될 예정이다. 이어 17일과 18일에는 외교ㆍ통일ㆍ국방정책과 교육정책을 다루는 토론회를 연다.
바른정당도 이날부터 지난 100일간의 문재인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성격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첫 토론주제인 ‘부동산정책’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문재인 정부 불안한 외교ㆍ안보평가’, 18일에는 ‘문재인 정부 재정 대책 및 재정 건전성 평가’를 주제로 각각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정책검증은 현 정부 출범 100일을 기점으로 문재인 정부 정책의 실현가능성을 공론화함으로써 9월 정기국회에서 야당으로서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th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