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당 김재원(사진) 의원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 간사 및 정당·정치자금법 및 지방선거관련법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국회 정개특위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재원 의원을 특위 간사 및 정당·정치자금법및선거관련법소위원회 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인했다고 김의원 측이 밝혔다.
이번 특위는 개헌과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동형비례대표제, 중대선거구제, 선거권 연령 하향, 광역·기초의회 의원 선거구 재조정 등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현안을 심의하는 국회 내 기구가 됐다.
김재원 의원은 “올해 말까지 활동하는 이번 특위는 입법권도 부여받았을 뿐만 아니라 다수결이 아닌 ‘여야합의’에 의해 의결되도록 규정된 만큼 민의를 충실하고 공정하게 반영하는 정치개혁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개특위는 여야 각 9명씩 총18명으로 구성됐다. 활동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ks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