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드라마 '화유기'로 복귀 가닥을 잡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승기가 드라마 '화유기'로 복귀 가닥을 잡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이승기가 전역을 앞두고 복귀작 소식을 전해 화제다. 이승기는 제작을 앞두고 있는 tvN ‘화유기’로 복귀 가닥을 잡았다. 하지만 이승기의 전역까지 2개월 넘는 시간을 더 보내야 한다. 지난해 2월 입대해 육군 특전사령부에서 복무 중인 이승기는 10월 31일 만기제대를 앞두있다. 기다리는 팬들이 많은 탓에 유독 군 복무 기간이 길게 느껴진다는 의미에서 ‘군대에 말뚝 박은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올라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 이승기의 복귀작 소식에 팬들은 환영 일색이다. 인터넷상에는 “shy_**** 드디어 제대를... 진짜 왜 이렇게 오래 걸린 것 같지 진짜” “akfn**** 이승기 드디어 제대하는구나. 기대됀다” “gjsw**** 남들 전역은 어찌나 빠른지” “xorg**** 다른 사람들이 전역 빠르게 느껴지는 건 순간 잊혀 져서 빠르게 느껴지는 거고 이승기는 우리가 잊지 않고 그만큼 기다리느라 느려지게 느끼는 듯” “pupp**** 유독 이승기는 긴 것 같아. 너무 기다린 것도 아닌데 뭔가 오래 기다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라는 댓글이 줄잇고 있다. 그런가하면 KBS2 '해피썬데이-1박 2일‘ 원년 멤버들이 함께 하고 있는 tvN ’신서유기‘ 출연 소식이 전해지지 않는 것에 대한 실망감도 크다. 팬들은 “salr**** 아 신서유기도 나오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다” “svol**** 신서유기 촬영장에 끌려가는 거 상상했는데 아쉽다” “miso**** 헐 신서유기 고사했다니 나올 줄 알았는데” “jcte**** 안돼! 신서유기는 강호동 은지원 이수근 이승기가 있어야 해요 제발” “soul**** 아...신서유기는 고사라니. 드라마 나오는 건 좋은데 승기까지 합류한 신서유기 진짜 기다리고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