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방송인 노유민이 NRG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녹음 현장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노유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만에 #녹음실 어색하다#노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유민은 녹음실에서 일하고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을 선보여 NRG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1997년 5인조로 데뷔한 NRG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그룹의 원조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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