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챙기는 꼼꼼함을 선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제가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것 알고 계신가요”라고 운을 뗀 뒤 “지난 평창 G-200행사에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여름휴가도 평창에서 보내는 등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평창동계올림픽 2차 티켓 발매가 시작되는 날”이라고 알린 뒤 “ 조직위 홈페이지에서 15개 동계올림픽 전 종목 관람좌석을 예매할수 있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국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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