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증권은 양육미혼모가정의 자립을 돕고자 ‘KB향기 담은 디퓨저’를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양육미혼모가정의 자립을 돕고자 기획됐다.
KB증권 임직원 200여 명은 양육미혼모들이 운영하는 대한사회복지회의 ‘꿈꾸는 공방’과 연계해 ‘KB향기 담은 디퓨저’를 제작했다. 이 디퓨저는 향후 지역 보육시설과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KB증권은 연말까지 ‘생명의 비누 만들기’, ‘다문화 가정 감성인형 만들기’, ‘신생아 모자 뜨기’ 등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물품을 만드는 참여형 핸즈온(Hands-On)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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