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이 2018년 창업 60주년을 맞아 ‘창업 60주년 엠블럼 디자인’을 공모한다.
주제는 1958년 창업이래 고객과 함께 만든 60년, 자연과 사람을 배려해 도시의 행복까지 건설한 아름다운 시간, 세상을 보다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화성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와 혁신의 이미지 등이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다.
공모 일정은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며 작품 규격은 A4 크기다.
응모신청서는 홈페이지(www.hwasung.com)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수상자에겐 대상(1명/팀) 500만원, 최우수상(2명/팀) 각 200만원, 우수상(3명/팀)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발표는 11월 27일 홈페이지 및 개별에게 통보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화성의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사람들의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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