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국의 나들가게 및 동네슈퍼 1000여곳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세일전에서는 나들가게연합회, 한국수퍼마켓연합회, 나들가게선도지역에 소속된 전국 점포가 170가지 이상의 상품을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 할인 품목은 추석명절 연휴기간에 많이 찾는 라면, 식용유, 즉석 카레, 참치, 치약 등 실속형 상품 위주로 준비됐다.
지금까지 총 6차례 실시된 행사를 통해 동네슈퍼들은 약 7%의 매출액 증가 효과를 본 것으로 중기청은 추산했다.
중기부는 성공적인 행사추진을 위해 현수막, 행사전단지 등 현장홍보를 강화하고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유환철 중기부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세일전과 같은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해 동네슈퍼들의 결집력 강화와 소비자들의 인식제고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