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영철의 해명에도 ‘킹스맨’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김영철은 지난 20일 ‘킹스맨:골든서클’(이하 ‘킹스맨2’)의 주역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일부 김영철의 통역 능력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이러한 지적 댓글에 김영철은 “대본대로 질문해준 건데? 영화사에서 시킨 대로 한 건데?”라고 해명했다. 또 한번 비난이 일자 김영철은 해당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금 글을 남겼다.김영철은 “근황 질문까지 작년에 만난 얘기도 하라고 했다. 실은 아시잖아요. 할리우드 쪽 인터뷰는 정해진 거 하는 거요. 그리고 시간도 촉박했다. 많이 부족했다. 팬분들한테는 많이 아쉬웠을 거예요. 저도 더 잘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킹스맨2’는 김영철의 진행 외에도 20일 있었던 무대인사가 주최측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취소되면서 팬들의 분노를 일으킨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