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년통장이 포털에서 실검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재명 성남지사는 청년통장에 대해 사행성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통장은 참여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도 지원금, 민간기부금, 이자를 합쳐 3년 후 1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원금 360만원의 거의 3배에 가까운 목돈을 마련을 할수 있다.
이와관련, 최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한 이재명 시장은 “남경필 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청년통장은 혜택받는 청년이 일부에 불과한 사행성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밝혀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한편, 경기도 청년통장 접수는 22일 6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청년통장 대상자는 공고일(2017년 8월 29일) 기준 경기도 거주하는 만 18~34세의 일하는 청년이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