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문화예술의 마을 부암동 관광이 가능한 ‘웰컴 투 부암골’ 관광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관광 애플리케이션은 ▷부암동의 유래 ▷무계원ㆍ석파정ㆍ백사실 계곡 등 명소 ▷지역 먹거리 등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앱은 부암동 주민들이 외부에서 부암동으로 돌아올 때 실시간 길 찾기 기능을 통해 네이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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