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에탄올플랜트 전문기업 엠제이비가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엠제이비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117원(14.98%) 오른 898원에 거래됐다.
전날 엠제이비는 장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인 골든레인을 대상으로 5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밝혔다.
신주 764만1633주를 주당 759원에 발행하며, 발행된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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