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장마의 계절 7월을 맞아 케이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과 함께 장마철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도와줄 ‘레인OK 스피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 8월 중 비가 오는 날 kt금호렌터카에서 차량을 빌리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차량 전면 유리 및 사이드 미러에 ‘불스원 레인OK 스피드’ 제품을 이용해 무료 유리발수코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스원의 레인OK는 비올 때 뿌리기만 하면 빗물이 맺히지 않고 튕겨나가 운전 시 선명한 시야확보가 가능하게 해준다.
한편 kt금호렌터카 차량관리전문가들은 장마철 차량 이용 시 점검해야 할 필수사항을 조언해 왔다.
먼저 와이퍼는 장마철 시야 확보를 위한 필수품으로 와이퍼 작동 시 얼룩 또는 물기가 남거나 이상소음이 발생하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 차량 내외부의 온도 및 습도 차이로 유리에 김이 서리므로 미리 에어컨과 열선을 점검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김서림방지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10% 정도 올려 노면과의 마찰력 및 접지력을 높이면 차량의 미끄러짐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더불어 수명이 다한 타이어는 더욱 위험하므로 타이어 점검 시 타이어 마모상태도 체크해야 한다.
윤종진 kt렌탈 IMC본부장 전무는 “장마철을 앞두고 비 오는 날 운전에 어려움을 겪을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이 같은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렌터카 1위 브랜드로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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