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원내대표(가운데)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주호영정책위의장(왼쪽),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6월 임시국회와 관련, “지금 2~3달째 경제 문제가 스톱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민생 문제가 시급하다”면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를 서둘러야겠다. 관련 상임위에서 간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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