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오랜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캠든 야드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1-1 상황이던 5회초 시즌 8호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볼 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추신수는 이날 시즌 7승을 거두고 있는 대만 출신투수 천웨인의 2구째 148㎞짜리 바깥쪽 직구를 제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앞선 1회초 첫 타석에서는 삼진,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igiza77@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