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 해결”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한국에 가서 문 대통령을 만날 준비가 됐다. 그는 좋은 신사다.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 일환으로 7 1박 2일 일정으로 7일 한국을 찾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트위터에 문 대통령을 만나서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도착 직후 평택 기지를 찾아 문재인 대통령, 주한 미군 장병들과 오찬을 한 후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어 단독 정상회담이 오후 4시께 시작됐다. 문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북핵 해결을 강조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성공적인 회의가 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 만에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다.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