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렸다. 9일 서울은 4.1도까지 내려가는 추위가 닥쳤다. 광화문 출근길 시민의 몸이 움츠려들었다. 이 추위는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이 되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1109
전국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렸다. 9일 서울은 4.1도까지 내려가는 추위가 닥쳤다. 광화문 출근길 시민의 몸이 움츠려들었다. 이 추위는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이 되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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