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대표 권오훈)은 10일 20세부터 49세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월 3만원으로 암, 상해, 생활까지 보장받는 온라인과 모바일 전용상품인 ‘(무)Single벙글건강보험’<사진>을 출시했다.

1인 가구 실속형인 이 상품은 암, 상해, 생활보장 중 2개 이상의 보장을 지정해 가입할 수 있다. 암 보장 선택 시, 암 진단 자금은 물론 암 사망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힌디. 상해보장 선택 시엔 재해로 외모특정상해(머리, 얼굴, 목 등) 발생 시 입원비 및 수술비 등을 보장한다. 평일보다 재해 발생 확률이 높은 YOLO데이(토, 일 및 공휴일 등)에 장해 발생 시, 평일 대비 2배의 재해장해급여금을 보장한다. 또 생활보장 선택 시,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충수염, 중이염, 위궤양 등의 입원비 및 수술비를 보장한다. 강력범죄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위로금을 지급하고 깁스치료비 및 응급실내원 진료비도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