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드라마 속에서 부른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박수인(이세영)과 최춘희(정은지)가 서바이벌 명곡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 경합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은지는 “날 위해 울지 말아요”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특히 눈가가 촉촉해지는 표정과 애절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날 위해 울지말아요 정말 감동적”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열창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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