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독일이 홈팀 브라질을 7대 1로 누르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2014 월드컵 4강전이 독일에서 역대 최대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독일 공영방송 ZDF TV가 8일(현지시간) 오후10시부터 생중계한 독일-브라질 전을 본 시청자는 모두326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독일 인구 8000만명 가운데 40%가 브라질 경기를 시청한 셈이다.
독일에서 이전 최다 시청자 기록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독일이 스페인에게 패배한 4강전으로 당시 3110만명이 시청했다. 4년 만의 설욕전은 시청자 150만명을 추가해 역대 신기록을 썼다.
/
js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