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CJ E&M은 오락 전문 채널 ‘XtvN’을 내년 1월 19일 개국한다고 13일 밝혔다.
채널명에 포함된 ‘X’는 미지수, 익사이팅(Exciting), 컬래버레이션, 곱하기 등의 의미가 담겼다.
이 채널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주 타깃으로 해서 놀이, 운동, 취미, 여행 등 오락에 특화된 콘텐츠들을 담을 예정이다.
이명한 CJ E&M 방송사업부문 tvN본부장은 “베이비붐 세대 이후 세계 트렌드를 이끌어갈 대규모 세대가 다시 등장, 콘텐츠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XtvN부터 tvN, O tvN에 이르기까지 10대에서 50대에 걸쳐 다양한 연령대가 취향에 따라 tvN 브랜드의 감성을 즐길 수 있게 각 채널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오락 전문 채널 XtvN은 15세~39세 시청층을 겨냥한 신규 프로그램을 1~2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