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최지우가 거품 목욕 장면을 통해 냉정한 CEO의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최지우는 14일 첫 방송된 SBS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에서 냉정한 면모를 갖춘 성공한 CEO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전 SBS 측은 최지우가 거품이 가득한 욕조 안에서 매끈한 어깨라인을 드러낸 채 생각에 잠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방송될 ‘유혹’ 2회에서 최지우의 거품 목욕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유혹’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할 때마다 최지우는 유세영이란 캐릭터에 푹 빠져있다고 느낄 만큼 배역에 완벽 몰입하고 있다”며 “일밖에 모르고 살아왔던 유세영이 차츰 사랑이란 감정을 알아가면서 매회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을 그려낼 최지우의 연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혹’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유혹’ 최지우 거품 목욕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혹’ 최지우 거품 목욕, 40살 맞아?” “‘유혹’ 최지우 거품 목욕,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예쁘신 듯” “‘유혹’ 최지우 거품 목욕, 작품 잘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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