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한류스타 박신혜 유연석이 한국, 중국, 태국 3개국 패션매거진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 매혹적인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다.

박신혜 유연석은 쎄씨 8월호를 통해 케미 넘치는 커플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미 메디안의 광고모델로 나란히 발탁됐을 뿐 아니라 하반기에 개봉 예정인 영화 ‘상의원’에서 왕과 왕비로 출연하는 등 하반기에 호흡을 맞출 대형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다.

커플화보에서 박신혜와 유연석은 우아한 드레스 업 스타일의 젠틀한 커플로 변신했다. 현장 관계자는 경기도 양평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현장에서 두 사람은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에 임해 더욱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런 화보가 완성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박신혜와 유연석의 밝고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컷들이 유독 많아 컷을 고를 때 행복한 고민에 빠졌을 정도다. 화보에서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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