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실력파 가수 임현정이 2001년 데뷔곡이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여자의 마스카라’ 노래로 무대를 꾸민다. 29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제1548회 ‘가요무대’에서다.
감정을 잘 살리는 가수 임현정은 “‘그 여자의 마스카라’가 최근 7년간 방송 활동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시고 불러주셔서 놀랍기도 하고 너무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현정은 ‘사랑아’에 이어 최근 ‘잊을 건 잊어야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는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어서 그녀의 행보에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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