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실력파 가수 임현정이 2001년 데뷔곡이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여자의 마스카라’ 노래로 무대를 꾸민다. 29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제1548회 ‘가요무대’에서다.
감정을 잘 살리는 가수 임현정은 “‘그 여자의 마스카라’가 최근 7년간 방송 활동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시고 불러주셔서 놀랍기도 하고 너무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현정은 ‘사랑아’에 이어 최근 ‘잊을 건 잊어야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는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어서 그녀의 행보에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w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