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에 임명됐다.
한국당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배현진 전 앵커를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에 임명했다.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이었던 김성태 의원(비례대표)은 서울 강남을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사실상 이번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배 전 아나운서를 서울 송파을에 전략공천한 셈이다.
앞서 한국당은 지난 9일 배현진 전 앵커의 입당식을 열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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