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6일 오전 10시 19분께 광주 동구 소태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73)씨가 추락해 숨졌다.
김씨는 아파트 22층 외벽에서 벽면을 고르게 만드는 견출작업을 하던 중 안전줄이 풀려 추락했다.
당시 김씨와 작업자들은 안전모와 안전화 등 안전 장구를 갖추고 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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