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내려진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얼음썰매를 타며 더위를 잊고 있다. 산타가 있는 ‘스노우파크’는 365일 눈이 내리고 얼음 썰매 ,개 썰매 등을 탈 수 있는 겨울 콘셉트의 테마파크로 한여름에도 겨울추억을 만들 수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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