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온라인 MMORPG게임 ‘검은사막’이 오는 12, 13일 시스템 점검에 나선다.
‘검은사막’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검은 사막’은 오는 12일, 13일 양일 간 SKT 통신사를 대상으로 휴대폰 본인 확인서비스 시스템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신용정보 기관인 ‘SCI 평가정보’에서 진행하며 다음 게임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 시간 중 SKT 통신사를 이용한 본인확인 서비스 진행 시 일시적인 서비스 중단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오는 12일 1차 점검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6시간 동안 이뤄진다.
오는 13일에는 오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가량 2차 점검이 진행된다.
또한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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