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7일 천마체육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130여명 등 모두 250여명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영남이공대 Fun-Fun Day'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들 간의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올해는 기숙형 대학(Residential.College)에서 자신만의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있는 학생들이 참여해 스포츠와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재훈 총장은 "Fun-Fun Day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희망차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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