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5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317가구 규모ㆍ근린생활시설 등 신축 [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68-64 일대에 ‘호반 베르디움’ 아파트 317가구가 들어선다.
14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15일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호반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개봉동 68-64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4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317가구(임대 33가구 포함)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2019년 10월 착공 예정이고, 공사비는 666억원 규모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회사 신용도, 브랜드 인지도, 사업 조건 등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조합 및 조합원들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 사업은 구로산업단지 인근으로 남부순환로 오류 IC와 인접해 있고,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가깝다.
jumpcut@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