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울산검사국(김윤조 국장)은 18일부터 1박 2일간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김윤조 검사국장을 비롯한 울산검사국 검사역 5명, 울산관내 17개 농·축협 감사 담당자 등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울산농협 사고예방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농·축협 감사담당자들의 정도경영 실천결의를 시작으로 2018년 감사방향 및 사고사례 교육, 사고방지를 위한 토론회 및 감사정보 공유 등을 통해 투명한 무사고 울산농협 만들기를 결의했다.김윤조 검사국장은 “올해도 사고예방 활동 강화 및 선진화된 감사시스템 운영을 통해 내부조직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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