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고려시멘트가 4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2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고려시멘트는 전날보다 12.53% 내린 3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 마감 후 고려시멘트가 4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처분예정 주식은 보통주 145만8949주로 주당 처분 가격은 2935원이다.
회사 측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자기주식과 합병 단주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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