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산불 피해 정도는?-양양 산불 11시간 만에 진화된 이유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양양 산불이 1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19일 오후 7시30분 발생한 강원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산불을 20일 오전 7시쯤 진화하고, 뒷불을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임야 3ha(헥타르)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산림당국은 화재 직후 358명의 인력과 소방펌프 등 장비 21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둡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인근 마을 주민 3명이 한 때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